홍수아 "언니는 내 콧쿠멍 못 따라와" 대체 어느 정도길래?

홍수아, 콧쿠멍 못 따라와 발언 화제

2015-06-09     김지민 기자

'4가지쇼' 홍수아의 과거 '콧구멍' 사진이 새삼 화제다.

서인영은 지난 4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배우 홍수아와의 '카카오톡' 메신저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메신저 속 홍수아는 서인영의 웃고 있는 사진을 전송하며 "왜 나처럼 웃고 그래. 그러나 언니가 날 못 따라오는 한 가지. 내 콧구멍은 못 따라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방송된 SBS '영웅호걸'에서는 동물원에 간 홍수아가 갑작스런 기린의 등장에 기겁하며 도망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겁에 질린 홍수아의 표정에서 콧구멍이 부각되며 누리꾼들에게 캡처의 대상이 됐다.

한편 홍수아는 9일 Mnet '4가지쇼'에서 입담을 과시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했다.

홍수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수아 콧구멍은 레전드지", "홍수아 콧구멍, 김래원과 비견될 만해", "홍수아, 콧구멍 종결자", "홍수아,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