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유이, 과거 "한 살 위래도 존댓말 必"…'예원 보고 있나?'

'상류사회' 유이 존댓말 발언 재조명

2015-06-09     문다혜 기자

'상류사회' 유이의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유이는 지난 2012년 2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이 속한 그룹 '애프터스쿨' 군기반장임을 인정했다.

당시 유이는 "군기는 초반부터 잡아야 된다"고 밝혔다.

이어 유이는 "내가 운동을 해서 그런지 그렇다. 한 살 위라도 존댓말을 계속 쓴다. 1살 위인 멤버 주연에게도 여전히 존댓말을 쓰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군기 잡는 방법'을 물었고, 유이는 "음식 시켜서 나오면 비닐을 까야 되고, 차 탈 때 지정석이 있으면 언니들 앉는 자리 비우고 뒤에 가서 타야 한다"고 답했다.

또한 유이는 "제가 먼저 비닐을 까니까 애들도 까게 된다"라며 "'너 이거 해' 이런 분위기는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유이는 SBS 월화드라마 '상류사회' 태진 퍼시픽 그룹 막내딸 장윤하 역에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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