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엽사 "나의 오른손은 장난꾸러기"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엽사 재조명

2015-06-09     문다혜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의 엽사가 공개됐다.

김풍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SNS에 "나의 오른손은 장난꾸러기다. 셀카를 찍을때마다 눈을 깜빡이는 타이밍에 셔터를 누르곤 한다. 반면 왼손은 늘 좋은 타이밍에 셔터를 누른다. 역시 나는 천상 왼손잡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풍의 엽사가 담겨 있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비슷한 구도의 두 사진은 서로 다른 느낌을 전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풍은 현재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활약 중이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엽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엽사, 대박",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엽사, 웃기다", "'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엽사, 세상에"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