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임신, "한강 가면 괴물에게 납치될 것 같은 미모" 화제
박솔미 임신, 괴물 중 한강 헤드폰녀 연상
2015-06-09 김지민 기자
박솔미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솔미가 과거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박솔미는 지난해 9월 자신의 SNS 계정에 "쿵짝쿵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솔미는 자신의 얼굴만 한 헤드폰을 쓴 채 카메라를 보며 수줍게 미소 짓고 있다.
나이를 잊은 듯한 미모가 이목을 끄는 가운데 영화 '괴물'에서 인기를 끈 '헤드폰녀'를 연상케 해 더욱 눈길을 끈다.
한편 박솔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9일 "박솔미가 둘째 아이를 임신해 태교에 힘쓰고 있다"며 박솔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솔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솔미, 괴물이 좋아할 듯", "박솔미 임신, 한강 가지 마요", "박솔미, 헤드폰녀 빙의", "박솔미, 미모가 눈부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