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이혼' 오윤아, 과거 솔직 발언 "가슴 패드에 집착한 적 있어"

합의 이혼 오윤아 가슴 패드 발언

2015-06-09     이윤아 기자

배우 오윤아의 합의 이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오윤아의 솔직 고백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오윤아는 지난해 방송된 JTBC '여우비행'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레이디 제인은 "샵에 앉아있는데 어떤 여배우가 소리를 지르는 거다"라며 "알고 보니 가슴 패드를 안 가져왔다고 스타일리스트를 쥐 잡듯이 잡고 있던 것"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오윤아는 "나는 좀 찔린다"라며 "과거에 가슴 패드에 집착한 적이 있다. 공기와 같은 존재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9일 한 매체는 오윤아 남편 측근의 말을 인용해 오윤아가 지난 2월 성격 차이로 합의 이혼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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