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솔미 임신, 침대에 나란히 누워 머리카락 매만지는 사람은 누구?

박솔미 임신, 침대 머리카락

2015-06-09     김지민 기자

박솔미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박솔미가 과거 공개한 사진이 화제다.

박솔미는 지난 1월 자신의 SNS 계정에 "엄마들이 머리를 짧게 자르는 이유를 알겠어. 종일 머리만 쥐어뜯는 우리 딸램"이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솔미는 한 손을 이마 위에 올린 채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다.

특히 화면 밖에 있는 박솔미의 딸이 박솔미의 머리카락을 당기고 있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한다.

한편 박솔미의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는 9일 "박솔미가 둘째를 임신해 현재 태교에 힘쓰고 있다"며 박솔미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박솔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솔미, 예뻐", "박솔미 임신, 축하해요", "박솔미, 침대 위 그녀 웃겨", "박솔미, 행복해 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