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내 소울푸드는 순대국밥" 무슨 말?
맹기용의 발언이 화제다
2015-06-09 조혜정 기자
지난 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맹기용이 다시 출연한 가운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맹기용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소울 푸드를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인터뷰에서 맹기용은 "즐거워서 먹는 음식은 많다. 그런데 소울 푸드라 하니까 힘들 때 먹었던 음식을 떠올리게 된다. 요리를 하겠다고 마음 먹고 일을 배우기 시작할 무렵 국밥을 많이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 때 기억이 많이 나서 순대국밥을 좋아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에 대한 소식에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순대국밥이라니",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신선하네", "냉장고를 부탁해 맹기용, 좋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