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호야, "인피니트 수입으로 집안 빚 다 갚았다"…'효자 인증'
인피니트 호야 가정 형편사 공개
2015-06-09 권은영 기자
인피니트 호야의 과거 가정 형편사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7월 방송된 MBC '세바퀴'에서 호야는 어려웠던 가정 형편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호야는 "중학생 때 집에 돌아와보니 온 집안에 빨간 딱지가 붙어 있더라. 잘사는 줄 알았는데 이후 집안에 빚이 있다는 걸 알았다"고 전했다.
이에 MC가 "그 빚을 다 갚았느냐"고 묻자 호야는 "인피니트 데뷔 후 번 돈으로 다 갚았다"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
한편 인피니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피니트, 화이팅", "인피니트, 개념돌"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