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비수사' 유해진 광대, 타짜에 이어…이번엔 또 무슨 역할?
'극비수사' 유해진 광대, 타짜 역할 재조명
2015-06-08 김지민 기자
'극비수사' 유해진의 과거 역이 재조명되고 있다.
유해진 과거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왕의 남자'(2005)에서 광대 육갑을 연기한 데 이어 2006년 '타짜'에서 화려한 손기술로 사람들을 속이는 타짜 고광렬로 변신했다.
이어 지난해 개봉한 '해적-바다로 간 산적'에서는 해적 철봉 역을 맡아 다시 한 번 대중들의 인기를 얻었다.
국민 배우의 반열에 오른 유해진은 오는 6월 18일 개봉 예정인 영화 '극비수사'에 도사 역으로 맡아 개봉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극비수사'는 1978년 벌어진 유괴 사건을 중심으로 형사와 도사가 한 아이를 찾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극비수사' 유해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극비수사' 유해진, 대박", "'극비수사' 유해진, 팬이야", "'극비수사' 유해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