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덕재배 전체농가가 참여하는“횡성더덕축제”만든다.

2015-06-08     김종선 기자

홍성만 횡성더덕축제위원장은 오는 9월에 개최되는 제4회 횡성더덕축제는 횡성군 더덕재배 전체농가가 참여하는 축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횡성군은 지난5월에 횡성더덕축제위원회, 횡성군더덕연합회, 횡성군더덕연합법인,  시장상인회, 읍면 더덕발전위원회, 작목반 등 관내 더덕관련 단체 임원 및 농가대표 등 20여명이 모여 관내 더덕재배 전농가가 참여하는“대통합 더덕연합회”를 구성 하였으며, 과거 명성을 되찾기 위한 명품화 방안 및 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횡성더덕축제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6월 3일 오후4시에 관내 더덕관련 단체 임원 및 농가대표 등이 모여 제4회 횡성더덕축제 개최를 위한 임원구성 방안에 대하여 회의를 개최하고 각 읍면별 대표자 등 22명을 임원으로 구성하는데 합의했다.

앞으로 횡성더덕축제위원회(위원장 홍성만)는 6월 중 기관단체장 및 청일면 농가들로만 구성된 현재의 더덕축제위원회를 횡성군 더덕재배 전체농가가 참여하기로 결정됨에   따라 “횡성더덕축제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는 회의를 별도로 개최하기로 하는 등 더덕재배 전체농가가 협심하여 횡성더덕의 옛 명성을 되찾고 명실상부한 횡성 더덕명품화를 위하여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아울러, 올해 4회째를 맞는 “횡성더덕축제”는 횡성군 청일면 유동리 농거리 야영장에서 9월11일부터 13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