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6월 30일 개청식 가져
오후 3시부터 현판 제막식, 17개 시ㆍ도 흙 합토, 기억상자 매립 등 진행
2015-06-08 한상현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이하 세종시)가 오는 6월 30일 보람동 신청사에서 개청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
이번 개청식은 30일 오후 3시 50분부터 6시간에 걸쳐 새청사 현관 앞 광장에서 펼쳐진다.
주요 행사는 1부 행사로 오후 3시 50분부터 시민 농악단 공연, 시민재능기부 공연 등 식전행사에 이어, 현판 제막식, 그리고 17개 시ㆍ도의 흙을 합토하는 행사가 거행된다.
2부 행사로 오후 7시 15분부터 시청 앞 상징조형물 인근에서 행복도시 세종의 모습을 담은 기억상자 매립행사와 기념식수 등이 진행된다.
이어 오후 7시 30분부터 충남교향악단, 인가가수 공연에 이어, 소망의 풍등, 불꽃놀이 행사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