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안영미, '울보' 강예원에 돌직구? "얼굴에 수맥 흐른다"
'진짜사나이' 안영미 수맥 돌직구 재조명
2015-06-08 문다혜 기자
개그우먼 안영미가 MBC '진짜사나이'에 함께 출연한 강예원에게 돌직구를 던져 화제다.
지난 3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진짜 사나이' 일화를 공개하는 강예원 안영미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당시 강예원은 '진짜사나이'에서 많이 울었다는 지적을 받고 "그렇게 울었는지 안에서는 몰랐다"고 털어놨다.
이어 강예원은 "소대장님과 통화했는데 '그렇게 울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고 하더라"라며 "편집을 통해 그렇게 된 것 같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를 듣던 안영미는 "엄청 울었다. 얼굴에 수맥이 흐른다"고 돌직구를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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