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청강, 직장암 투병 당시 모습 보니... "얼굴이 반쪽"
백청강의 투병 당시 모습이 화제다
2015-06-08 조혜정 기자
'복면가왕'에 출연한 백청강의 투병 당시 모습이 새삼 화제다.
과거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는 직장암으로 투병 중이었던 백청강의 모습이 공개됐다.
당시 방송에서 백청강은 "(최초 소견상) 암 3기라면 힘들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암세포도 초기로 진단됐고, 임파선 전이도 단순 염증성 반응으로 나타났다.
이후 백청강은 직장암 제거 수술과 인공 항문인 장루 복원 수술까지 두 차례의 수술을 모두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