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사' 아이유, 소신 발언 "언젠가 빠질 인기 거품이 제일 두렵다"
아이유 소신 발언 재조명
2015-06-08 권은영 기자
'프로듀사' 아이유의 소신 발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1년 방송된 SBS '나이트라인'에서 아이유는 자신의 인기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날 아이유는 "3집 미니음반 활동을 하며 너무나 큰 사랑을 받아 정말 감사하다. 정말 갑자기 얻은 사랑과 관심이라서 잃을까봐 두렵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또 대중들에게 실망을 안겨 드릴까봐 두렵다"면서 "언젠가 빠질 인기 거품이 제일 두렵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프로듀사 아이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아이유, 마음이 너무 여리다", "프로듀사 아이유, 안 빠질거에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