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검사' 김선아, 솔직 고백 "삼순이 캐릭터 이제는 지겹다"
김선아 삼순이 캐릭터 언급
2015-06-07 권은영 기자
'복면검사'에 출연중인 배우 김선아의 인터뷰 모습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KBS '연예가중계'에서 김선아는 시민들을 향해 "삼순이 얘기는 하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리포터가 "김선아 씨에게 삼순이는 지겨운 것이냐"고 묻자 김선아는 "솔직히 조금 지겹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앞서 김선아는 지난 2005년 방영된 MBC '내 이름은 김삼순'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한편 김선아는 KBS '복면검사'에서 활약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