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일 추념식 참석 현빈, 개념 발언 재조명 "인기는 당연히 없어질 거라 생각해"
현충일 추념식 참석 현빈 개념 발언 화제
2015-06-06 홍보라 기자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한 배우 현빈의 개념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현빈은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와의 인터뷰에서 제대 후 첫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군대에 가면 인기는 당연히 없어질 거라 생각했다"며 "오히려 걱정된 것은 연기에 대한 부분과 나를 믿는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드릴까 하는 거였다. 인기에 대한 걱정은 크게 하지 않는다"라고 고백했다.
한편 현빈은 6일 오전 박하선과 함께 서울 현충원에서 열린 제 60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여해 헌시를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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