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알고 보니 어장 관리 종결자? "하루에 20팀 정도가 늘 대기"
박한별 어장 관리 종결자
2015-06-05 이윤아 기자
배우 박한별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한별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한별은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학창 시절 인기가 많았느냐"라는 질문에 "잠깐 내 자랑을 하겠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박한별은 "얼짱 시절, 인기가 많았을 때는 일부러 남학생들 많이 몰리는 여고에 가서 도도한 포즈로 돌아다녔다"라며 "가서 특별히 하는 건 없다. 예쁜 척만 하고 돌아다녀도 남학생들의 관심이 폭발했었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한별은 "엄청나게 몰려든 연락처에 기억조차 하기 힘들 정도였다"라며 "그럼 번호에 간단한 인상착의 정도만 입력해 놓고 마음에 드는 친구만 만나곤 했다. 하루에 20팀 정도가 늘 대기하고 있었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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