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과거 통장 잔고 발언 재조명 "통장에 430원뿐, 변호사 고용하느라 돈 없어"

에이미 통장 잔고 발언

2015-06-05     이윤아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출국명령 취소소송에서 패소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에이미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에이미는 지난 2011년 방송된 QTV '순위 정하는 여자3'에 출연해 "지금 내 통장엔 430원뿐"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에이미는 "변호사를 고용하느라 요즘 돈이 없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한편 에이미는 프로포폴과 졸피뎀 투약 혐의로 출국 명령을 받고 취소 소송을 했지만 5일 기각됐다.

에이미 과거 통장 잔고 발언을 접한 누리꾼들은 "에이미 과거 통장 잔고 발언, 어쩌다 저렇게" "에이미 과거 통장 잔고 발언, 바니는 잘 살고 있나" "에이미 과거 통장 잔고 발언, 그럼 이제 한국에 못 들어와?"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