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신수, 깜짝 고백 "메이저리거들은 콜라 안 마셔"

추신수 깜짝 고백 재조명

2015-06-05     홍보라 기자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해 1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추신수는 숨겨둔 입담을 뽐냈다.

이날 그는 "예전에는 콜라와 밥을 같이 먹을 정도로 좋아했는데 일본 훈련 당시 한 감독의 충고를 듣고 끊게 됐다"며 "MLB에서도 마이너리거들은 콜라를 많이 마시지만 메이저리거들은 관리를 위해 먹지 않는 선수가 많다"고 밝혔다.

한편 추신수는 5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 라이브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홈경기에 우익수 겸 2번 타자로 출전해 4탄수 1안타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추신수 깜짝 고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추신수 깜짝 고백, 그렇구나", "추신수 깜짝 고백, 콜라 맛있는데", "추신수 깜짝 고백, 대박"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