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한별, 과거 악플 언급 "'나가 죽어라' 보고 우울증, 대인기피증까지 와"
'해피투게더' 박한별 악플 언급
2015-06-05 이윤아 기자
'해피투게더' 박한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한별이 악플에 대해 언급한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2009년 방송된 tvN 'E NEWS'에 출연해 공백 기간 동안 겪었던 공허함과 악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박한별은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다가 하루아침에 물거품처럼 그 인기가 사그라지는 것을 겪으며 마음이 너무 아팠다. TV에서는 같이 데뷔했던 친구들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었다. 나는 왠지 모르게 자꾸 숨고 싶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인터넷에서 나에 대한 사생활까지 왈가왈부했고, '나가 죽어라'라는 글까지 봤을 때는 정말 우울증과 대인기피증까지 왔다"라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해피투게더' 박한별 악플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박한별 악플 언급, 악플러들 심하네" "'해피투게더' 박한별 악플 언급, 연예인들 악플 어떻게 견디나" "'해피투게더' 박한별 악플 언급, 힘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