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류승수, 불우했던 과거 "빚쟁이들 집에 매일 찾아와, 아버지 피눈물"

'해피투게더' 류승수 불우했던 과거 회상

2015-06-05     이윤아 기자

'해피투게더' 류승수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류승수가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류승수는 과거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류승수는 "집이 정말 가난했다. 빚쟁이들이 집에 매일 찾아왔다"라며 "이혼한 어머니가 그리워 부엌을 가 보면 빚을 받으러 온 할머니들이 집을 차지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어 "그 때 아버지의 피눈물을 봤다. 그 순간 꼭 성공해서 아버지 집을 사드려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열심히 공부를 시작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는 류승수와 제자 박한별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해피투게더' 류승수 불우했던 과거를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류승수 불우했던 과거, 철이 일찍 들었네" "'해피투게더' 류승수 불우했던 과거, 빚쟁이들 얼마나 스트레스였을까" "'해피투게더' 류승수 불우했던 과거, 아버지가 아들 잘 두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