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박한별, 털털 매력 어필 "다섯 번 이상 만나면 방귀 뀌어"
'해피투게더' 박한별 털털 매력 어필
2015-06-05 이윤아 기자
배우 박한별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박한별의 솔직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한별은 지난 2012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출연해 "남들 앞에서 방귀를 잘 뀌느냐"라는 리포터의 질문에 맞다고 시인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박한별은 "한 다섯 번 이상 만난 사람 앞에서만 뀐다"라며 "저도 예의가 있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한별은 또한 "태어나서 트림을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그래서 가스가 차면 방귀를 2배로 뀔 수밖에 없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기도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박한별 털털 매력을 접한 누리꾼들은 "'해피투게더' 박한별 털털 매력, 의외야" "'해피투게더' 박한별 털털 매력, 정은우 앞에서는 이미 꼈겠네" "'해피투게더' 박한별 털털 매력, 여배우가 이래도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