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박한별, 과거 세븐과의 연애? "투명인간 된 기분"
'해피투게더3' 박한별 세븐 연애 발언
2015-06-05 홍보라 기자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배우 박한별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전 연인이었던 가수 세븐을 언급한 사실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박한별은 지난 2009년 8월 방송된 SBS '야심만만2'에 출연해 세븐과의 연애를 공개하기까지의 심경을 전했다.
이날 박한별은 세븐이 공개석상에서 여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밝히지 않은 것에 대해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받아들이기 힘들고 슬펐다"며 "투명인간이 된 것 같은 느낌에 외로웠다"고 고백했다.
또한 "스캔들 기사가 났을 때 세븐 팬들은 욕을 많이 했는데 제 팬은 아무도 욕하지 않아서 제 팬이 없는 건가 생각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한편 지난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박한별은 숨겨둔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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