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배우 되지마' 류승수, 안타까운 고백 "24년 간 앓고 있는 질환 있어"
'나같은 배우 되지마' 류승수 질환 고백 재조명
2015-06-05 문다혜 기자
'나같은 배우 되지마' 류승수의 과거 고백이 새삼 화제다.
류승수는 지난 3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공황장애 때문에 비행기와 배를 탈 수 없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류승수는 "스무 살 때 심장 판막에 이상이 생긴 뒤 숨을 못 쉬고 마비가 오는 일이 잦아 병원이 보이지 않으면 무서웠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공황장애가 시작됐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류승수는 지난 2009년 12월 자신의 일생과 인생을 담아낸 에세이 '나같은 배우 되지 마'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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