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문숙, 최성국과 자작 스캔들? '김범수 질투하겠어!'
안문숙 최성국 자작 스캔들 재조명
2015-06-04 문다혜 기자
배우 안문숙의 자작 스캔들 일화가 다시금 화제다.
안문숙은 지난 2009년 개봉한 영화 '구세주2'에 배우 최성국, 이영은 등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영화 개봉에 앞서 열린 '구세주2' 제작보고회에서 최성국은 "영화 홍보 기간이 급박하다. 노이즈 마케팅으로 안문숙과 스캔들을 내려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문숙은 JTBC '님과 함께2'에서 김범수의 가상 아내로 활약 중이다.
안문숙 최성국 자작 스캔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문숙 최성국 자작 스캔들, 그럴 수 있지", "안문숙 최성국 자작 스캔들, 이런 결우 많을 듯", "안문숙 최성국 자작 스캔들, 안문숙 점점 예뻐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