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랩몬스터, 과거 6월 모의고사 등급컷? '이쯤 되면 얄미워!'
'방탄소년단' 랩몬스터 6월 모의고사 등급컷 재조명
2015-06-04 문다혜 기자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 랩몬스터의 과거 모의고사 등급컷이 다시금 화제다.
랩몬스터는 지난해 4월 방송된 Mnet '비틀즈코드 3D'에서 "전국 모의고사 성적이 언어, 수학, 외국어, 사회 과목에서 전국 1.3% 정도였다"고 고백했다.
이에 MC 신동이 "중학교 때 이미 토익시험으로 영어를 섭렵했더라"고 말했고, 랩몬스터는 "개인기가 흑인 영어"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또한 당시 그는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으면서도 중학교 때부터 홍대 언더그라운드 형들과 취미로 음악을 했다"고 털어놔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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