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합류' 유병재, 조성모와 브로맨스 "매니저 귀엽다며 다가가 뽀뽀를?"

'YG합류' 유병재 조성모 브로맨스 재조명

2015-06-04     문다혜 기자

'YG합류' 유병재와 가수 조성모의 브로맨스가 다시금 화제다.

유병재는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tvN 'SNL 코리아'에서 조성모의 매니저로 등장했다.

당시 조성모는 발톱에 빨간 페디큐어를 칠하고 하얀 토끼 잠옷을 입고 자는가 하면, 사과머리를 하고 예쁜 척을 하는 등 각종 엽기적인 행동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눈길을 모았다.

이날 조성모는 매니저 유병재가 귀엽다며 볼을 꼬집고, 이마에 뽀뽀를 하는 등의 행동으로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유병재는 조성모의 뽀뽀를 받고 얼굴을 잔뜩 찌푸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4일 YG 공식 블로그에는 "웰컴투 와이지 유병재. 2015. 6. 4. 오늘부터 출근"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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