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합류' 유병재, 이상형은 걸스데이 소진? "털털한 여자가 좋아"
'YG 합류' 유병재 이상형 눈길
2015-06-04 홍보라 기자
YG에 합류한 방송인 유병재의 이상형이 다시금 화제다.
유병재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함께 나온 걸스데이 혜리를 언급하며 "혜리가 좋긴 한데 솔직히 애교 많은 사람은 부담스럽다"고 속내를 털어놨다.
이어 "걸스데이에서는 소진이 좋다"고 밝혔고, 이에 혜리는 "나보다 소진 언니가 애교 더 많다"고 대응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유병재는 "내가 원래 털털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4일 오전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유병재의 합류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를 게재했다.
'YG 합류' 유병재 이상형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YG 합류' 유병재 이상형, 그렇구나", "'YG 합류' 유병재 이상형, 소진 기뻐할 듯", "'YG 합류' 유병재 이상형, 소나무같은 이상형"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