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합류 유병재, 과거 혜리에 노안 굴욕 "유병재 34살처럼 보여" 그 정도?
YG 합류 유병재 과거 혜리에 노안 굴욕 재조명
2015-06-04 이윤아 기자
방송 작가 겸 방송인 유병재가 YG엔터테인먼트에 합류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혜리의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혜리는 지난해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나이가 좀 많은 사람을 좋아하는 편"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MC들은 최태준과 유병재가 몇 살처럼 보이느냐고 물었고, 혜리는 "최태준은 24세처럼 보이진 않는다. 한 28세, 29세로 보인다"라고 답했다.
이어 혜리는 유병재에 대해 "34세?"라고 말해 굴욕을 안겼다.
최태준과 유병재는 각각 1991년생, 1988년생이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는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유병재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YG 합류 유병재 혜리 노안 굴욕을 접한 누리꾼들은 "YG 합류 유병재 혜리 노안 굴욕, 34세까지는 아니다" "YG 합류 유병재 혜리 노안 굴욕, 유병재 진짜 잘 나가네" "YG 합류 유병재 혜리 노안 굴욕, 유병재 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