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인사이드' 한효주, 민낯 고수 이유? "영화에서는 화장 안 하는 게 더 자연스러워"

'뷰티인사이드' 한효주 민낯 고수 이유 눈길

2015-06-04     홍보라 기자

'뷰티 인사이드'에 출연하는 배우 한효주의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한효주는 지난 2013년 7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영화에서 민낯으로 자주 등장하는 이유를 밝혔다.

이날 그는 "다른 작품들 역시 화장을 거의 안 했다. 준비하는 데 남자배우들보다 짧게 걸릴 정도였다"며 "워낙 화장할 필요가 없는 캐릭터였다. 머리도 그렇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털털한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큰 스크린에서 화장한 모습보다는 화장 안한 모습이 대부분이었다"며 "왜 그렇게 나오냐는 이야기도 들었지만 영화에서는 화장 안 하는 게 더 자연스럽고 좋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효주가 출연하는 영화 '뷰티 인사이드'는 오는 7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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