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 연인 조정석, 신민아 발언 눈길 "조정석, 나한테 마누라라고 불러"
거미 연인 조정석 신민아 발언 재조명
2015-06-04 홍보라 기자
가수 거미의 연인인 배우 조정석을 향한 신민아의 발언이 화제다.
신민아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조정석을 언급했다.
이날 그는 "영화 촬영 내내 조정석이 나에게 마누라라고 불렀다. 아무래도 캐릭터 몰입을 위해서 영화 속 호칭을 썼던 것 같다"고 밝히며 "둘 사이에 열애설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거미는 지난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조정석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