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도롱 또똣' 유연석, 연예인은 빛 좋은 개살구? "전 여자친구 계산도 안 해"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개살구 발언 재조명
2015-06-04 문다혜 기자
'맨도롱 또똣' 유연석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유연석은 지난 2013년 4월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 출연해 전 여자친구를 언급했다.
당시 유연석은 "전 여자친구가 계산을 하지 않았다. 연예인에 대한 환상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오빠 작품 많이 하는데 돈 많이 벌지 않느냐'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에 그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연예인은 다 빛 좋은 개살구다'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패널들은 "우리 다 개살구 선배들"이라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유연석은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에서 레스토랑 오너 셰프 백건우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개살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개살구, 전 애인이 별로다",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개살구, 계산을 왜 안 해?", "'맨도롱 또똣' 유연석 개살구, 이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