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승철, 한혜진에 조언한 내용 보니 "애부터 낳아"
'라디오스타' 이승철 한혜진 조언
2015-06-03 문다혜 기자
'라디오스타' 이승철이 배우 한혜진에게 한 조언이 다시금 화제다.
이승철은 지난 2013년 6월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한혜진에게 결혼에 대한 조언을 했다.
당시 이승철은 '집에서는 몇 점짜리 아빠냐'는 질문에 "나는 정말 가정적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대해 이승철은 "집 밖에 거의 나가지 않는다"라며 "아기도 늦둥이가 있는데, 나는 지금 50이고 딸이 6살이다. 10년 지나면 16살 밖에 안 되는데, 함께 놀아줄 수 있는 시간이 그만큼 적지 않나. 시간이 얼마 없다"고 설명했다.
이날 이승철은 한혜진에게 "애부터 빨리 낳아라. 아기와 같이 있는 1시간, 1시간이 정말 소중하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한편 3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음색깡패' 특집으로 이승철을 비롯해 가수 정엽, 거미, '인피니트' 성규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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