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미모가 연예인급? "하루 영상통화만 20번"
'콘서트' 에픽하이 투컷 아내 영상통화 발언 재조명
2015-06-03 문다혜 기자
'에픽하이' 멤버 투컷의 아내 미모가 새삼 화제다.
지난 2014년 12월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2014 MAMA TAXI In 홍콩' 특집으로 '에픽하이'가 출연했다.
이날 투컷은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화제에 오르기도 했다.
당시 투컷은 "아내를 보고 첫눈에 반했었고, 3~4년을 쫓아다니다가 포기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이후에 다시 만남을 시작할 수 있게 됐고 첫 만남부터 결실을 맺을 때까지 10년이 걸린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다.
이를 듣던 타블로는 "(투컷이 아내와) 영상통화를 하루에 20번은 하는 것 같다. 음악보다 사랑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싿.
한편 에픽하이는 6월 중순까지 이어지는 북미투어를 마친 후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 또 8월 7일부터 9일까지 서강대학교 메리홀 대극장에서 개최되는 소극장 콘서트 '현재 상영중'을 통해 국내 팬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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