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조이, 귀신 잡는 애교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 무슨 말이야?
레드벨벳 조이, 귀신 애교 나 꿍꼬또 화제
2015-06-03 김지민 기자
레드벨벳 조이를 비롯한 멤버들이 애교 문장을 습득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레드벨벳은 지난 4월 21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애교 없는 여자 분들이 매일 밤 20번씩 연습해야 된다는 그 문장! 레드벨벳이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애교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레드벨벳 멤버들이 '나 꿈꿨어 귀신 꿈꿨어'라는 문장을 혀 짧은 소리로 "나 꿍꼬또 기싱 꿍꼬또"라고 발음하며 웃음 섞인 애교를 전하고 있다.
이 같은 문장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유행하고 있는 애교 말투로, 멤버 조이는 아기 같은 목소리로 해당 문장을 발음했으나 스스로를 견디지 못하고 한바탕 크게 웃으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한 매체는 3일 조이와 비투비의 육성재가 '우리 결혼했어요'의 새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레드벨벳 조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이, 귀여워", "조이, 애교 장난 아니네", "조이, 귀신 꿈꾸면 얘기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