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불화설 정하나, 전효성에 굴욕? "질투 나고 속상해"
한선화 불화설 정하나 전효성 굴욕 눈길
2015-06-03 홍보라 기자
시크릿 정하나가 한선화와의 불화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전효성에게 굴욕당한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는 겨울 여행을 떠난 가수 김정민-루미코 부부 가족과 전효성, 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정민의 아들 담율이는 전효성에게만 관심을 보이고 정하나에겐 눈길도 주지 않았다.
이에 정하나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오늘 담율이가 저한테 자꾸 밀당을 하더라. 아까 어떻게 뽀뽀 받았는 줄 아느냐"며 "옥수수를 내 볼에 댔다. 여기다가 먹으면서 뽀뽀를 한 번 받아봤다"고 서운함을 토로했다.
이어 "되게 질투도 나고 속상한데 자식을 사랑하는 게 이런 감정이구나"라고 고백했다.
한편 한선화는 지난 2일 자신의 트위터에 정하나가 한 프로그램에서 한 발언을 캡처해 게재하며 불편한 심경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