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와 불화설 정하나, 과거 우울증 고백 "'샤이보이' 당시 콘셉트 안 맞아 우울증 와"

한선화와 불화설 정하나 과거 우울증 고백

2015-06-03     이윤아 기자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한선화와 정하나가 불화설에 휩싸여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과거 정하나의 우울증 고백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하나는 지난 2011년 '샤이보이' 활동 당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 '샤이보이'를 들었을 때 내가 소화할 수 없는 곡이라고 생각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정하나는 "곡 분위기상 랩은 들어갈 수 없다고 생각했다. 래퍼인 나에게는 치명적이었다"라며 "그때 잠깐 우울증이 와서 많이 울었다"라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선화와 불화설 정하나 과거 우울증 고백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선화와 불화설 정하나 과거 우울증 고백, 안쓰러워" "한선화와 불화설 정하나 과거 우울증 고백, 왜 시도도 해보기 전에 그런 생각을 했을까" "한선화와 불화설 정하나 과거 우울증 고백, 한선화랑은 사이좋은 거 맞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