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한나 데이트 벤제마 "돈 주고 미성년자를?" 미성년 성매매 사건 화제
리한나 데이트 벤제마, 미성년 성매매 사건 화제
2015-06-03 김지민 기자
해외가수 리한나와 축구선수 벤제마의 데이트 현장이 목격된 가운데 벤제마의 과거 성매매 사건이 재조명되고 있다.
벤제마는 지난 2013년, 과거 미성년자였던 자히아 데하르라는 여성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기소됐다.
데하르는 재판 과정에서 "벤제마를 만났을 때 16살이었다. 내가 나이를 속여 몰랐을 것"이라고 진술한 바 있다.
그러나 프랑스 법원은 "성매매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불충분하다"며 벤제마에게 무죄를 판결했다.
한편 벤제마는 지난 2일 리한나와의 데이트 현장이 목격되며 열애설에 휩싸이고 있다.
한 외신에 따르면 벤제마와 리한나는 24시간 레스토랑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기는 것으로 보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