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선화 정하나 불화설, 과거 고영욱 한선화 성형 폭로 "성형 전이 더 귀여웠어"

한선화 정하나 불화설 고영욱 한선화 성형 폭로

2015-06-03     이윤아 기자

걸그룹 시크릿 한선화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고영욱이 한선화의 성형 사실을 폭로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는 한선화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한선화는 "고영욱 씨가 려원, 김민희, 이민정 등 신인 때 자기가 (될 것이라) 찍은 사람은 다 톱스타가 됐다고 말했는데 사실 저도 찍혔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고영욱이 등장했고 MC 강호동은 고영욱에게 "과거 한선화의 어떤 모습에 스타가 될 것이라고 예감했느냐"라고 묻자 고영욱은 "그런 확신은 처음엔 보고 없었다. 그때는 성형 전이었다"라고 깜짝 폭로를 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고영욱은 "그때는 지금보다 더 풋풋하고 귀여웠고, 제가 보기엔 춤도 잘 추고 끼도 많았다"라고 덧붙였다.

한선화는 고영욱의 말에 "저 대신 그렇게 성형 고백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한선화 정하나 불화설 고영욱 한선화 성형 폭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선화 정하나 불화설 고영욱 한선화 성형 폭로, 고영욱 예의가 없어" "한선화 정하나 불화설 고영욱 한선화 성형 폭로, 한선화 진짜 당황했겠다" "한선화 정하나 불화설 고영욱 한선화 성형 폭로, 걸그룹 멤버들은 거의 다 성형하지 않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