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 파트너 서현진, 오상진과 열애설? "15박 17일로…"

'식샤를 합시다2' 윤두준 파트너 서현진 오상진 열애설 재조명

2015-06-03     문다혜 기자

'식샤를 합시다2'에서 윤두준(구대영 역)의 파트너 백수지 역으로 열연한 배우 서현진의 과거 열애설이 다시금 화제다.

서현진은 과거 SBS 월드컵 특집 프로그램 'SNS원정대 일단띄워'에서 오상진과 함께 브라질을 여행한 바 있다.

당시 서현진 오상진은 촬영을 위해 15박 17일 일정으로 브라질 전역을 돌았다.

제작진은 브라질에서 찍은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하며 "오상진과 서현진이 브라질까지 긴 비행 시간 동안 서로에게 책을 빌려주며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라며 "브라질 현지에서도 두 사람이 선호하는 여행 장소가 매번 일치해 함께 다니는 일이 많았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열애설에 휘말렸고, 이에 대해 양 측은 "친한 선후배 사이일 뿐"이라 일축했다.

한편 2일 방송된 tvN '식샤를 합시다2' 18화에서는 세종시를 떠나는 윤두준과 그를 잡지 못 하는 서현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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