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뱅뱅' 빅뱅 태양과 열애 민효린, 대담녀? "소매치기범 직접 잡아"

'뱅뱅뱅' 빅뱅 태양 열애 민효린 소매치기범 언급 재조명

2015-06-02     문다혜 기자

신곡 '뱅뱅뱅'으로 돌아온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의 열애 상대가 배우 민효린으로 밝혀졌다.

이 가운데, 민효린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지난 2011년 8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민효린의 광고 촬영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민효린은 물탱크 속에 갇힌 모습을 연기했다.

이에 관련 리포터는 "민효린 씨가 만약 납치됐다면 누가 구해줬으면 좋겠느냐"고 물었고, 민효린은 "소지섭 선배를 굉장히 좋아한다"고 답했다.

이어 '살면서 가장 위험했던 순간'에 대해 민효린은 "예전에 소매치기를 당한 적이 있는데 제가 직접 그 소매치기 범을 잡았다"라며 "보기와 달리 여리지 않다"고 말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2일 '빅뱅'의 신곡 '뱅뱅뱅'이 공개했다.

이어 불거진 태양과 민효린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은 '2년째 연애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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