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인터뷰 발언 눈길 "15분 안에 요리하고 나면 아무 기억도 안 나"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최근 인터뷰 눈길

2015-06-02     이윤아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셰프 정창욱이 화제인 가운데, 정창욱의 최근 인터뷰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정창욱은 지난 4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5분 안에 요리를 완성시키는 것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정창욱은 "15분 안에 요리를 하는 것이 정말 어렵다. 시간이 너무 촉박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 시간 동안 요리를 하면 아무 기억도 안 난다"라며 "15분 만에 한 요리 중에 내 마음에 드는 요리는 없다. 단지 그 시간에 요리해낸 것에 만족하는 거다. 15분 안에 잘 나왔다 싶은 음식은 있다. god 박준형에게 해준 '타코 리턴'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인터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인터뷰, 진짜 대단해"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인터뷰, 15분 안에 새로운 요리를 생각하는 것 자체가 신기" "'냉장고를 부탁해' 정창욱 인터뷰, 나라면 절대 못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