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 이승연, 과거 성폭행범에 일침 "미니스커트 만든 사람은 성폭행 공범?"

'화이트스완' 이승연 과거 성폭행범 일침

2015-06-02     이윤아 기자

'화이트스완' 이승연의 과거 일침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승연은 지난 2012년 진행된 스토리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 녹화에서 당시 사회적 이슈로 떠올랐던 성폭행범에게 일침을 가했다.

당시 이승연은 "여성이 짧은 치마를 입었거나 밤늦게 술에 취해 있었을 경우 성범죄 피해를 당해도 싸다는 편견이 많다"라는 박지선 경찰대 범죄심리학 교수의 말에 "미니스커트 만든 사람은 성폭행 공범이냐"라며 일침을 가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화이트스완' 이승연 성폭행범 일침을 접한 누리꾼들은 "'화이트스완' 이승연 성폭행범 일침, 속시원하다" "'화이트스완' 이승연 성폭행범 일침, 왜 다 여자 탓이야" "'화이트스완' 이승연 성폭행범 일침, 성폭행범 처벌 기준이 더 높아져야 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