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과거 故 최진실 회고하며 눈물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갚아야 할 게 너무 많아"

홍진경 故 최진실 회고 눈물

2015-06-02     이윤아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과거 '힐링캠프'에 출연해 故 최진실을 회고하며 눈물을 보인 것이 다시금 주목을 모으고 있다.

홍진경은 지난해 9월 1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과거 김치 사업을 처음 시작했을 때 최진실이 자신을 도와줬던 일화를 공개하며 눈물을 보였다.

당시 홍진경은 홈쇼핑 홈페이지를 만들기 위해 주위 연예인들의 인터뷰를 따야 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용기가 안 났다. 소주를 한 병 먹고 (최진실에게) 전화를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얘기했더니 언니가 욕설을 하시면서 '너 카메라 들고 당장 안 와?'라고 말했다"라며 웃다가 눈물을 보였다.

홍진경은 "(최진실의 죽음이)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고 너무 보고 싶다. 갚아야 할 게 너무 많다"라며 눈물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진경 故 최진실 회고 눈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진경 故 최진실 회고 눈물, 나도 아직도 믿어지지 않아" "홍진경 故 최진실 회고 눈물, 최진실 안타까워" "홍진경 故 최진실 회고 눈물, 가슴 아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