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완' 이특, 과거 규현 폭로 "규현 일반인 50명 어장 관리해" 진짜?

'화이트스완' 이특 규현 어장 관리 폭로

2015-06-02     이윤아 기자

'화이트스완' 이특이 과거 슈퍼주니어 멤버 규현에 대해 폭로한 것이 새삼 화제다.

이특은 지난해 10월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이특은 "규현이 실제로 일반인을 많이 만나고 다니느냐?"라는 MC 김구라의 질문에 "확실하다"라고 답해 주목을 모았다.

이어 이특은 "규현이 나한테 '연예인 몇 명 사귀어 봤느냐?'라고 묻기에 '몇 명 안 되는데'라고 했더니 '난 아직 한 명도 없는데'라고 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특은 "규현에게 '넌 여자친구 아예 안 만나?'라고 물었더니 '일반인이 오히려 더 편하다. 일반인 50명 정도와 연락을 하고 있다'라고 했다"라고 폭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특의 폭로에 규현은 "말도 안 된다. 50명과 어떻게 연락하느냐"라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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