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과거 악플 언급 "악플 본 적 많지만 큰 영향 안 받아, 생각하는 방식 달라서 그런 것"

하연수 과거 악플 언급

2015-06-01     이윤아 기자

배우 하연수가 악플에 대해 언급한 것이 새삼 화제다.

하연수는 지난 2013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악플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당시 하연수는 "(악플을) 사실 본 적 많다. 엄청 기분이 나쁘다거나 밥을 못 먹고 잠 못 자는 정도는 아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서 그런 거라고 보고 그렇게까지 큰 영향을 받지는 않는다"라며 "왜냐하면 나는 계속 연기를 할 생각이 있는 사람이고 끊임없이 배우는 입장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 노력도 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당찬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하연수 과거 악플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연수 과거 악플 언급, 좋은 마인드야" "하연수 과거 악플 언급, 악플 다는 이유를 모르겠어" "하연수 과거 악플 언급, 하연수 귀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