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성 결혼 차유람, 솔직 발언 눈길 "너무 예뻐서 부담돼"
이지성 결혼 차유람 솔직 발언 재조명
2015-06-01 홍보라 기자
이지성 작가와 결혼하는 당구선수 차유람의 솔직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차유람은 지난 2007년 7월 서울 압구정동 기아자동차 전시장에서 열린 '2007 국제 빌리어즈 챔피언십' 경기에 참여했다.
이날 그는 첫째 날 경기 직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너무 예뻐서 부담된다"고 털어놨다.
이는 당시 어린 나이의 차유람이 세계 유명한 당구선수들에 비해 경력이 부족함에도 불구, 언론과 팬들의 많은 관심에 부담감을 느끼고 한 발언으로 알려진다.
한편 1일(오늘)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이지성 작가와 차유람은 이번 달 20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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