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밴드 '피그말리온' 정다은, 깜짝 열애 고백 "피처링하면서 교제 시작해"
피그말리온 정다은 열애 고백
2015-06-01 김지민 기자
2인조 인디밴드 '피그말리온'의 메인 보컬 정다은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스타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정다은은 연애 경험을 묻는 질문에 "사실 지금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정다은은 "만난 지는 3개월 정도 됐다. 같은 음악 계통을 하는 사람인데 그분의 다음 앨범에 피처링을 하게 됐다. 피처링을 하면서 썸을 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같은 그룹 멤버 유용호는 "저는 사랑을 믿지 않는다"면서 결별 사실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피그말리온은 2인조로 구성된 혼성 인디밴드로 지난 8일 5번째 앨범 '그래서 좋아'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