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마르 사포 시전, 수니가의 악몽 재현될 뻔…네이마르에게 무슨 일이?

네이마르 사포 시전, 수니가 악몽 화제

2015-06-01     김지민 기자

네이마르가 사포 기술로 논란을 빚고 있는 수니가의 악몽이 재조명되고 있다.

네이마르 지난 2014 브라질월드컵 브라질과 콜롬비아의 8강전에서 콜롬비아 수비수 후안 카밀로 수니가에게 허리를 가격당하며 척추 부상을 입었다.

브라질은 이날 경기에서 승리하며 가까스로 4강에 올랐지만 네이마르가 부상으로 빠지며 독일과의 경기에서 7-1로 대패하고 말았다.

한편 네이마르는 31일 오전(한국시간) 열린 바르셀로나와 빌바오의 2014-15시즌 코파 델 레이 결승전

에서 상대 수비수를 사포로 제치려다 반칙을 당하며 상대팀으로부터 거친 비난을 받았다.

바르셀로나는 이날 메시의 2골과 네이마르의 1골로 경기를 3-1로 승리하며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