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이나영 결혼, 김기덕 감독 "이나영 자살신 촬영 중 죽을 뻔" 세상에!
원빈 이나영 결혼 김기덕 이나영 자살신 촬영 비화 공개
2015-06-01 이윤아 기자
배우 원빈 이나영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기덕 감독의 영화 촬영 비화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김기덕 감독은 지난 2012년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해 "영화 촬영을 하다 보면 자꾸 위험한 상황을 망각하게 된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김기덕 감독은 "이나영 씨와 영화 촬영 중 아찔한 상황이 일어난 적이 있다"라며 "영화 '비몽'을 찍을 당시 이나영이 감옥에서 목을 매는 신이 있었는데 가만히 보니 이나영의 움직임이 멈춰 있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김기덕 감독은 "다급히 이나영에게 응급조치를 취했는데 다행히도 곧 깨어났다. 하마터면 돌이킬 수 없는 사고가 될 뻔했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한편 원빈과 이나영은 지난 29일 강원도 정선에서 조촐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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